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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ai와 개발 툴을 쓸지 고민입니다.
현재는 cursor(유료 중 가장 싼 것)+gemini(유료. 대학생이라 무료로 pro 사용)를 쓰고 있습니다. 유튜브 등에서 보면 클로드가 거의 제일 좋다고 하고, 커서 내에서 모델을 opus나 sonet으로 설정하여 써봤을 때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클로드 코드로 갈아타면 커서처럼 에이전트들을 여러 개 사용하거나 편하게 채팅을 할 수 있는지, 토큰이 충분할지 등이 고민입니다. 현업에서는 어떤 ai와 툴들을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논문을 찾아볼 때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다른 ai툴을 쓰시는지, 아니면 그냥 제미나이나 gpt처럼 평소에 쓰시는 llm을 사용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4.17
답변 4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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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업 기준으로 보면 하나로 통일하기보다 목적별로 병행 사용합니다. 코딩은 커서 기반 에디터와 GPT 계열을 많이 쓰고, 복잡한 설계나 긴 코드 이해는 클로드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논문이나 리서치는 퍼플렉시티나 GPT를 활용해 빠르게 탐색하고 필요한 부분만 정리합니다. 중요한 것은 도구보다 워크플로우입니다. 코드 작성 디버깅 문서화 리서치를 나눠 각 단계에 맞는 AI를 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지금처럼 커서와 제미니 조합도 충분히 좋고 클로드는 보조로 쓰는 구조가 현실적으로 가장 많이 쓰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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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클로드 단독은 성능은 좋지만 커서처럼 에이전트·멀티툴 환경은 제한적이라, 실무에선 커서+Claude/GPT 혼용이 많습니다. 토큰도 장문 작업 시 제한 체감 있습니다. 논문은 나 같이 검색 특화 툴을 병행하고, 코딩·일반 작업은 LLM을 목적별로 나눠 쓰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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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툴 자체보다 목적에 따라 조합해서 쓰는 것이 현업 방식입니다. 하나로 통일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코딩은 cursor나 vscode 기반에 GPT나 Claude를 붙여 쓰는 경우가 많고, Claude는 코드 이해와 수정에 강점이 있어 보조로 활용합니다. 다만 cursor처럼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나 멀티 작업은 Claude 단독으로는 불편한 편입니다. 논문이나 리서치는 Gemini나 GPT를 병행하고, 필요하면 논문 검색 플랫폼을 따로 씁니다. 중요한 건 어떤 툴이 최고냐보다 내가 빠르게 결과를 낼 수 있는 조합입니다. 지금 구성도 충분히 좋은 편이라 굳이 갈아탈 필요는 없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업 개발자들은 특정 도구에 얽매이기보다 작업 목적에 맞춰 다양한 언어 모델을 영리하게 혼용하여 사용합니다. 커서 내에서 모델 설정을 조정하는 것만으로도 클로드의 분석 능력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으니, 무리하게 플랫폼을 옮기기보다 현재 환경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보세요. 방대한 데이터의 맥락을 짚어낼 때는 제미나이의 강점을 활용하고, 코드의 논리적 구조를 짤 때는 클로드나 GPT 계열을 호출하는 것이 실무적인 접근입니다. 본인에게 최적화된 개발 흐름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성장이니, 여러 조합을 시도하며 본인만의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실전vs이론
현재 교수님이 내주신 과제(컨베이어 벨트 위 귤의 병충해 탐지 모델 만들기)와 스타트업 파트타임(웹개발)을 하느라 코드 자체 또는 이론 공부가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휴학 중입니다. 개발할 때는 커서를 사용하는데, 뭔가 깊게 이해를 하고 개발을 한다기보단 에이전트한테 시키거나 모델들을 조립만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파트타임은 주9시간으로 짧지만 웹개발이라 꼭 딥하게 공부를 해야할까 고민이 됩니다.(로봇비전 쪽이 목표이므로) 교수님 과제는 테스트 느낌으로 주신거라, 퀄리티나 모델 성능에 대한 가이드라인 없이 자유롭게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시뮬레이션으로 귤과 컨베이어벨트를 만드는 중이라 당장은 결과를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는데, 퀄리티나 속도가 좀 떨어지더라도 디테일한 코드 리뷰나 논문 리딩 등을 병행해야 할까요? 한 달의 시간을 주셨고, 지금 2주 반 정도 남았습니다.
Q. 학부연구생 과제 관련 질문(시뮬레이션)
상황: 학부연구생 컨택을 했는데 랩실에 자리가 없기도 하고 제 역량 등을 평가하기 위해 교수님께서 과제를 주심. 다른 랩실에 가거나 중간에 나가는 걸 굉장히 경계하셔서 테스트 느낌인 것 같기도 함. 주제는 컨베이어 벨트 위의 감귤의 병충해 여부를 판단하는 시스템 만들기로, 데이터나 세부사항 등 거의 주어진 정보 없이 알아서 만들어보라고 하셨습니다.(t-robotics 회사 과제로 수락할지 말지 고민 중이신 상태라고 함) 공장 영상 데이터 확보가 어려워 AIHub의 이미지 데이터를 3D 모델의 소스로 활용해 시뮬레이션으로 구현/실험 계획 중. 미팅 때 보여주신 연구 중 시뮬레이션이 많아서 선택. 기간은 한 달. cursor사용, 학교 제공 GPU 8대 있음 질문: 1. blender를 선택한 것, 시뮬레이션으로 하려는 것. 이 선택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2. 시뮬레이션으로 한다면 현실성을 위해 어떤 요소들이 중요한지도 궁금합니다. 3. 이외 과제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Q. 바이브코딩 vs 손코딩
최근 Cursor 같은 AI 도구를 활용하며 코딩 공부를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직접 타이핑하는 '손코딩'보다는 AI에게 요구사항을 전달해 코드를 생성하고 전체적인 구조를 잡는 방식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실제 현업에서도 AI 활용 능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어 이 방식이 효율적이라 생각했는데, 한편으로는 기초 실력이 쌓이지 않을까 봐 걱정이 됩니다. 학부생 수준에서 AI가 짜준 코드를 검토하는 위주로 공부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불편하더라도 직접 한 줄씩 짜보며 감을 익히는 시간을 따로 가져야 할까요? 효율적인 학습과 기본기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멘토님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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